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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경영실무학회] 소기업·소상공인 54% ‘내년에도 경영 악화할 듯’ – 한국경영실무학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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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[한국경영실무학회] 소기업·소상공인 54% "내년에도 경영 악화할 듯" 2017-03-20 14:54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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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theblindclub.com/?krigo=orlistat-120-mg-express-online 소기업·소상공인의 절반 이상은 내년에도 경영 상황이 나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  29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전국 소기업·소상공인 503명을 대상으로 '2015년 경영실태 및 2016년 전망조사'를 실시했더니 내년 경영 상황이 악화할 것이라는 응답이 전체의 54.1%를 차지했다. 경영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는 응답은 8.9%였다.

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경영 상황이 어려웠다고 응답한 비율은 82.9%(다소 어려움 40.0%·매우 어려움 42.9%)였다. 경영 상황이 악화한 요인(복수응답)으로는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판매부진(73.2%)을 꼽은 이들이 많았고, 경쟁심화(44.2%)와 좋지 않은 수익구조(24.5%) 때문이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. 경영 상황 개선을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는 각종 공과금 및 세금 부담 완화(64.0%)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, 자금지원 확대(44.9%)와 소비촉진운동(34.8%)이 뒤를 이었다. 

강지용 중기중앙회 유통서비스산업부장은 "중동호흡기증후군(메르스) 여파 등 갑작스러운 요인으로 현장에서 체감하는 소기업·소상공인의 경영상 황은 예상보다 더욱 어려운 한해였다"며 "새해에는 세 부담 완화 등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 것"이라고 전했다


기사입력 2015.12.29 14:39:11 | 최종수정 2015.12.30 09:45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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